자기 이름을 높인 디오드레베
같은 편지에는 정반대의 모습도 나와요. 디오드레베는 으뜸이 되기를 좋아했어요. 장로 쪽의 권면을 받아들이지 않고 좋지 않은 말로 비난했지요. 복음의 형제들을 자신이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맞으려는 사람들까지 막고 교회에서 내쫓는 일도 했어요. 그의 높은 자리가 다른 사람을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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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편지에는 정반대의 모습도 나와요. 디오드레베는 으뜸이 되기를 좋아했어요. 장로 쪽의 권면을 받아들이지 않고 좋지 않은 말로 비난했지요. 복음의 형제들을 자신이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맞으려는 사람들까지 막고 교회에서 내쫓는 일도 했어요. 그의 높은 자리가 다른 사람을 밀어내는 힘으로 쓰였어요.
장로는 그곳에 가게 되면 이 행동을 드러내겠다고 말했어요. 모였다고 모두 사랑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었어요. 공동체의 중심에 자기 이름과 지배하려는 욕심을 놓으면 낯선 이를 도울 손길도 막힐 수 있지요. 편지는 지도자의 이름보다 실제로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지 그 책임을 분명히 보여 주어요.
- 디오드레베의 태도: 으뜸이 되기를 좋아했어요
- 사람들에게 한 일: 일꾼을 맞지 않고 돕는 이도 막았어요
- 드러난 문제: 공동체를 자기 뜻대로 지배하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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