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1~15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 이름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자녀라는 새 이름을 주실 만큼 사랑을 베푸셨어요. 사랑을 받은 성도들은 주님이 나타나실 소망을 품고 깨끗한 삶으로 자라도록 부름받아요. 죄가 없는 완벽한 사람인 척하는 대신, 예수님이 죄를 없애려 오신 일을 기억하며 죄에 붙잡힌 옛 방향을 떠나는 길이에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자녀라는 새 이름을 주실 만큼 사랑을 베푸셨어요. 사랑을 받은 성도들은 주님이 나타나실 소망을 품고 깨끗한 삶으로 자라도록 부름받아요. 죄가 없는 완벽한 사람인 척하는 대신, 예수님이 죄를 없애려 오신 일을 기억하며 죄에 붙잡힌 옛 방향을 떠나는 길이에요.

형제를 사랑하는 모습과 미워하는 모습이 나란히 나와요. 가인이 동생을 해친 옛이야기는 미움이 사람의 생명에 어떤 일을 하는지 보여 주어요. 새 생명을 얻은 사람은 형제를 향한 사랑으로 그 생명을 드러내요. 한 번의 실수 때문에 모든 사랑이 사라졌다고 겁주기보다, 죄의 고백과 은혜 안에서 삶의 방향을 분명히 전해요.

  • 받은 사랑: 하나님의 자녀라 부르셨어요
  • 떠날 길: 죄와 미움이 사람을 해쳐요
  • 새 가족의 생활: 형제자매를 사랑하며 살아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