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사랑의 말씀이 생활로
하나님을 안다는 말은 생활과 이어졌어요.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예수님이 걸으신 사랑의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처음부터 들은 가르침은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이었어요.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면 그 말과 길이 어긋나요. 사랑은 성도들의 관계에서 빛의 모습을 드러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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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안다는 말은 생활과 이어졌어요.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예수님이 걸으신 사랑의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처음부터 들은 가르침은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이었어요.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면 그 말과 길이 어긋나요. 사랑은 성도들의 관계에서 빛의 모습을 드러냈어요.
편지는 자녀와 아버지, 젊은이를 부르며 용서와 하나님을 아는 믿음을 격려해요. 사람의 욕심과 세상의 자랑은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은 그분께 이어져요. 공동체를 떠나 예수님을 부인하는 문제도 나와요. 성도들은 처음 들은 복음 안에 머물며 아들이신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의 관계를 붙들도록 권함받아요.
- 주님을 아는 삶: 그분의 말씀을 지키며 걸어요
- 마음의 갈림길: 형제를 사랑할지 미워할지 드러나요
- 지킬 진리: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붙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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