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가운데서는 잘못도 숨기지 않아요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 없다고 전해요.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말하면서 잘못을 계속 감추지 않아요. 자신에게 죄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면 진실을 피하게 돼요. 자기 잘못을 정직하게 아뢸 때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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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 없다고 전해요.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말하면서 잘못을 계속 감추지 않아요. 자신에게 죄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면 진실을 피하게 돼요. 자기 잘못을 정직하게 아뢸 때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어요.
편지를 쓴 이는 성도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돕고 싶었어요. 동시에 잘못했을 때에도 예수님의 도움을 전했어요.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시는 의로우신 분이에요. 믿음의 길에는 잘못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와 절망에 숨어 버리는 길 사이에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받아 새롭게 걷는 길이 있어요.
- 하나님의 빛: 진실하고 거룩하신 분이세요
- 죄의 고백: 잘못을 숨기거나 없다고 꾸미지 않아요
- 우리의 도움: 예수님의 용서와 은혜를 의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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