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3장

하박국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하박국의 이야기

01
하박국1장

왜 아무도 바로잡지 않을까요

믿는 사람도 불의 앞에서 질문할 수 있고, 답을 기다리며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어요.

1분
02
하박국1:12~2:1

더 악한 힘을 왜 쓰실까요

하박국은 하나님이 거룩하고 영원하신 분임을 고백했어요. 그러면서 어째서 악한 나라가 더 의로운 사람을 삼키도록 두시는지 물었어요. 바벨론은 사람들을 그물로 잡는 물고기처럼 모으며 자기 힘을 높였어요. 한 나라의 악을 바로잡는 일이 또 다른 폭력으로 보였으니 이해하기 어려웠지요.

1분
03
하박국2장

빼앗아 쌓은 집에는 끝이 있어요

하나님은 정한 때를 향한 말씀이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교만한 사람의 마음은 바르지 않지만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라는 응답이었어요. 의인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른 길을 걷는 사람이에요. 힘으로 남의 것을 더 모으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아니었어요.

1분
04
하박국3장

열매가 없어도 이어지는 노래

하박국의 마지막 말은 기도의 노래가 되었어요. 그는 하나님이 옛날 백성을 구하신 능력을 기억해요. 산과 바다를 흔들며 구원하러 오시는 모습이 시의 큰 그림으로 나타나요. 하박국은 두려워 떨면서도 하나님께 진노 중에 자비를 기억해 달라고 간구했어요.

1분
05
하박국1~3장

물음에서 노래까지

하박국은 먼저 유다의 폭력을 물었어요. 응답을 들은 뒤에는 바벨론의 더 거친 폭력을 다시 물었고, 기다림 끝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노래를 불렀지요.

1분
06
하박국1~3장;로마1:16~17

질문을 품고도 이어진 믿음

하박국은 유다와 바벨론의 폭력을 하나님께 물었어요. 하나님은 악을 행한 힘에 끝이 있으며 정한 때를 기다리라고 응답하셨어요. 믿음은 모르는 일을 모두 아는 능력이 아니었지요.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