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만 보지 않은 동역자
바울은 성도들이 원망과 다툼을 떠나 세상에서 빛처럼 살아가도록 권했어요. 스스로를 자랑하는 빛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붙드는 삶이에요. 하나님이 그들 안에서 일하시기에 믿음의 책임도 감당할 수 있었어요. 편지에는 이런 사랑을 실제로 나누던 동역자들의 이름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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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성도들이 원망과 다툼을 떠나 세상에서 빛처럼 살아가도록 권했어요. 스스로를 자랑하는 빛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붙드는 삶이에요. 하나님이 그들 안에서 일하시기에 믿음의 책임도 감당할 수 있었어요. 편지에는 이런 사랑을 실제로 나누던 동역자들의 이름이 이어져요.
디모데는 신자들의 형편을 진심으로 돌보는 사람이었어요. 빌립보 교회가 보낸 에바브로디도는 바울에게 필요한 도움을 전하다 큰 병도 겪었어요. 바울은 그를 귀히 여기고 기쁘게 맞도록 권했지요. 편지는 멀리 있는 영웅의 업적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자기 일처럼 맡은 수고를 빛나게 보여 주어요.
- 빛처럼 살아감: 원망과 다툼보다 믿음을 드러내요
- 디모데: 성도들의 사정을 진심으로 돌보아요
- 에바브로디도: 교회가 보낸 도움을 맡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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