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1~26

갇힌 자리에서 보낸 기쁜 편지

예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기쁨은 어려움 속에서도 겸손과 함께하는 사랑으로 이어져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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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기쁨은 어려움 속에서도 겸손과 함께하는 사랑으로 이어져요.

앞의 이야기

빌립보의 신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바울과 함께 수고하고 도왔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갇힌 바울은 감사와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냈어요.

이어지는 이야기

그리스도 안의 기쁨과 서로 돕는 믿음은 교회의 다른 편지들에도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갇힌 중에도 빌립보 교회에 감사와 권면을 전한 사도
  •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자기 일만 앞세우지 않고 복음을 위해 섬긴 동역자들
  • 유오디아와 순두게: 주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도록 권함받은 동역자들

이야기의 흐름

1~1장갇힌 자리의 감사복음에 참여한 교회에 감사하며 고난 중의 증언을 전합니다.
2~2장그리스도의 마음낮아지신 주님과 동역자들의 섬김을 소개합니다.
3~3장그리스도를 향한 걸음자기 성취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귀하게 여깁니다.
4~4장화목과 기쁨, 나눔공동체의 화해와 기도, 자족과 선물에 대한 감사입니다.
갇힌 자리에서 보낸 기쁜 편지
갇힌 자리에서 보낸 기쁜 편지

바울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없는 갇힌 처지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곳에서 빌립보의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감사와 기쁨이 담겼어요. 신자들은 처음부터 복음의 일에 함께했고 바울을 돕는 선물도 보냈지요. 빌립보서는 어려움이 없는 사람의 가벼운 기분이 아니라 함께하는 믿음의 기쁨을 전해요.

바울의 갇힘 때문에 복음의 길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그 처지에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소식이 알려졌어요. 바울은 살든 죽든 그리스도가 높아지기를 바랐어요. 동시에 성도들의 믿음을 돕는 일도 귀하게 여겼지요. 감옥의 정확한 장소보다 그 안에서도 이어지는 복음과 관계가 편지의 중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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