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기다리던 두 어른
마리아와 요셉은 율법의 때에 아기 예수님을 예루살렘 성전에 데려갔어요. 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사람이었어요. 성령의 이끄심으로 성전에 와서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높였어요. 여러 민족에게 비칠 구원의 빛을 본 거예요. 나이 든 예언자 안나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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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요셉은 율법의 때에 아기 예수님을 예루살렘 성전에 데려갔어요. 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사람이었어요. 성령의 이끄심으로 성전에 와서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높였어요. 여러 민족에게 비칠 구원의 빛을 본 거예요. 나이 든 예언자 안나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기의 소식을 전했어요.
예수님은 자라며 지혜를 얻으셨어요. 열두 살 때 가족과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에 갔다가 성전에 남으셨어요. 돌아가는 길에 찾던 부모는 다시 성전으로 와서 선생들과 이야기하시는 예수님을 만났어요. 예수님은 아버지의 집에 계실 일을 말씀하셨어요. 그 뒤 나사렛으로 돌아가 부모를 따르며 자라셨어요.
- 시므온과 안나: 기다리던 구원의 아기를 알았어요
- 열두 살의 예수님: 성전에서 아버지의 일을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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