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1:26~80

마리아가 받아들인 약속

가브리엘은 나사렛의 마리아에게도 찾아왔어요. 마리아는 요셉과 결혼하기로 한 젊은 여인이었어요. 천사는 성령으로 아기를 가지게 되며 이름을 예수라 할 것이라고 알렸어요. 그 아기는 다윗의 왕위와 이어진 하나님의 아들이셨어요.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받아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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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은 나사렛의 마리아에게도 찾아왔어요. 마리아는 요셉과 결혼하기로 한 젊은 여인이었어요. 천사는 성령으로 아기를 가지게 되며 이름을 예수라 할 것이라고 알렸어요. 그 아기는 다윗의 왕위와 이어진 하나님의 아들이셨어요.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받아들였어요.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찾아갔어요.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만해 마리아와 아기를 축복했어요. 마리아는 낮은 사람을 돌보시고 약속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했어요. 뒤에 요한이 태어나자 사가랴는 아이의 이름을 적었고 다시 말하게 되었어요. 그는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과 주님의 길을 준비할 아들의 일을 찬양했어요.

  • 마리아의 아기: 약속의 왕이신 예수님이에요
  • 마리아의 노래: 낮은 이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높여요
  • 태어난 요한: 주님의 길을 준비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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