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3장

기쁨과 울음이 함께 들렸어요

백성은 먼저 제단을 세우고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주변 사람들 때문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정해진 절기를 지키기 시작했어요. 필요한 나무와 돌을 마련하고 일꾼들에게 먹을 것과 값을 주었어요. 다시 성전을 짓는 일은 예배와 생활의 수고를 함께 필요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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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먼저 제단을 세우고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주변 사람들 때문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정해진 절기를 지키기 시작했어요. 필요한 나무와 돌을 마련하고 일꾼들에게 먹을 것과 값을 주었어요. 다시 성전을 짓는 일은 예배와 생활의 수고를 함께 필요로 했어요.

성전의 기초를 놓았을 때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했어요. 백성도 큰 소리로 기뻐했어요. 그러나 옛 성전을 보았던 어른들 가운데는 크게 우는 사람도 있었어요. 기쁨의 소리와 울음소리가 서로 섞였어요. 돌아온 사람들은 같은 자리에 서 있어도 잃어버린 기억과 새 시작을 서로 다르게 품고 있었어요.

  • 먼저 세운 것: 하나님을 예배할 제단
  • 기초를 놓던 날: 감사의 환호와 어른들의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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