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날을 나누며 기억했어요
에스더는 페르시아 왕비가 되었지만 자기 민족의 위기에서 안전한 구경꾼으로 남지 않았어요. 모르드개의 말을 듣고 금식한 뒤 왕에게 나아갔어요. 하만의 음모는 드러났고 새 조서로 유다 사람들에게 자신을 지킬 길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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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는 페르시아 왕비가 되었지만 자기 민족의 위기에서 안전한 구경꾼으로 남지 않았어요. 모르드개의 말을 듣고 금식한 뒤 왕에게 나아갔어요. 하만의 음모는 드러났고 새 조서로 유다 사람들에게 자신을 지킬 길이 열렸어요.
싸움과 죽음의 무게를 지난 백성은 구원받은 날을 부림절로 기억했어요. 그 기억에는 이웃과 음식 나누기, 가난한 이에게 선물하기도 있었어요. 왕궁의 권력보다 작은 사람들의 생명과 서로를 위한 책임이 오래 남는 이야기였어요.
- 위기 앞의 행동: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함께 나섬
- 구원의 기억: 기쁜 날을 이웃과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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