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7~8장

지혜로도 풀리지 않는 일

전도자는 칭찬과 잔치만 찾기보다 죽음과 슬픔도 바라볼 때 삶을 더 깊이 살필 수 있다고 해요. 화를 빨리 내지 않고 조언을 듣는 태도를 귀하게 여겨요.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도 모든 일을 다 알아내지는 못해요. 자기 생각이 완전하다고 높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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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는 칭찬과 잔치만 찾기보다 죽음과 슬픔도 바라볼 때 삶을 더 깊이 살필 수 있다고 해요. 화를 빨리 내지 않고 조언을 듣는 태도를 귀하게 여겨요.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도 모든 일을 다 알아내지는 못해요. 자기 생각이 완전하다고 높일 수 없어요.

세상에서는 바르게 사는 사람이 어려워지고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어요. 권력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을 해치는 일도 있어요. 전도자는 좋은 사람에게 좋은 일만 온다고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경외하면서도 지금 보이는 결과만으로 사람을 다 판단할 수 없어요. 사람이 모르는 일이 남아 있음을 인정하는 정직함이 필요해요.

  • 남아 있는 물음: 바른 사람도 고난을 겪을 수 있어요
  • 겸손한 지혜: 지금의 결과만으로 다 판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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