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4장

높은 나무를 본 왕

느부갓네살은 땅끝에서도 보일 만큼 큰 나무의 꿈을 꾸었어요. 새와 짐승이 그 그늘에서 지냈지만 나무는 잘리고 밑동만 남았어요. 다니엘은 왕의 높아진 마음이 낮아질 것이라고 알렸어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죄에서 떠나라는 권면도 전했어요. 그러나 왕은 자기 힘으로 나라를 세웠다고…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느부갓네살은 땅끝에서도 보일 만큼 큰 나무의 꿈을 꾸었어요. 새와 짐승이 그 그늘에서 지냈지만 나무는 잘리고 밑동만 남았어요. 다니엘은 왕의 높아진 마음이 낮아질 것이라고 알렸어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죄에서 떠나라는 권면도 전했어요. 그러나 왕은 자기 힘으로 나라를 세웠다고 자랑했어요.

왕은 이성을 잃고 사람들 곁을 떠나 짐승처럼 지내는 처지가 되었어요. 뒤에 정신이 돌아오자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높였어요. 하늘의 다스림이 자기 권력보다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 이야기는 아픈 사람을 비웃으려는 장면이 아니에요. 큰 왕도 자기 능력만을 세상의 주인으로 삼을 수 없다는 경고예요.

  • 높은 나무: 크게 높아진 왕의 힘을 나타내요
  • 낮아진 왕: 하나님의 다스림을 인정하게 돼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