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왕궁의 네 젊은이
세상의 왕보다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은 고난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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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왕보다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은 고난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어요.
앞의 이야기
유다의 젊은이들이 바벨론에 끌려가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되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다니엘과 친구들의 신실함, 여러 제국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소망을 들어요.
이어지는 이야기
신약은 사람 같은 이와 부활의 소망을 예수님과 함께 전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다니엘: 포로로 끌려간 뒤 왕궁에서 일하며 하나님을 섬긴 사람
-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 느부갓네살과 다리오: 다니엘 이야기에 등장하는 왕들
이야기의 흐름
| 1~6장 | 낯선 땅의 신실함 | 다니엘과 친구들의 시험, 왕들의 한계가 이야기로 나타납니다. |
|---|---|---|
| 7~12장 | 나라들과 마지막 소망 | 짐승과 나라들의 환상, 박해와 구원의 소망을 전합니다.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치고 젊은이들을 데려갔어요. 다니엘과 세 친구도 왕궁에서 말과 글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곳에서는 이름과 생활 방식이 바뀌었지만 그들이 섬기던 하나님까지 바뀐 것은 아니었어요. 다니엘은 왕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려 했어요.
그는 맡은 관리에게 채소와 물로 지내는 시험을 부탁했어요. 관리는 처음에 걱정했지만 열흘 동안 시험하도록 했어요. 네 젊은이는 건강하게 지냈고 배운 것에서도 지혜를 얻었어요. 이것은 어느 음식만 먹으면 누구나 뛰어나진다는 식단의 규칙이 아니에요. 낯선 자리에서도 믿음의 방향을 지킨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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