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선수와 농부의 비유
디모데가 배운 복음은 혼자 간직할 보물로 끝나지 않았어요.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겨 그들도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게 해야 했어요. 바울은 이 수고를 군인과 운동선수와 농부에 비유했어요. 맡은 일에 마음을 모으고 바른 길을 지키며 열매를 위해 꾸준히 수고하는 모습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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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가 배운 복음은 혼자 간직할 보물로 끝나지 않았어요.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겨 그들도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게 해야 했어요. 바울은 이 수고를 군인과 운동선수와 농부에 비유했어요. 맡은 일에 마음을 모으고 바른 길을 지키며 열매를 위해 꾸준히 수고하는 모습이었지요.
그 수고의 중심에는 죽음에서 살아나신 예수님이 계셨어요. 바울 자신은 매여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았어요. 디모데는 쓸데없는 말다툼을 피하고 진리를 바르게 전하도록 부탁받았어요. 반대하는 사람도 온유하게 가르쳐야 했지요. 복음을 지키는 힘은 남을 거칠게 누르는 태도와 달랐어요.
- 군인: 맡은 일에 마음을 모아요
- 운동선수: 바른 규칙을 따라 힘써요
- 농부: 열매를 위해 꾸준히 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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