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1장; 3:14~17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있던 믿음

하나님이 맡기신 복음은 고난 속에서도 진실하게 지켜 다음 사람에게 이어 주는 귀한 소식이에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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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기신 복음은 고난 속에서도 진실하게 지켜 다음 사람에게 이어 주는 귀한 소식이에요.

앞의 이야기

디모데는 바울과 함께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돌보았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갇힌 바울은 디모데에게 받은 믿음을 지키고 전하도록 간절히 부탁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한 사람의 사명은 다른 신실한 사람들의 가르침과 돌봄으로 계속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갇힌 중에 마지막을 바라보며 디모데를 격려한 사도
  • 디모데: 배운 말씀을 다음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부탁받은 동역자
  • 로이스와 유니게: 디모데의 외할머니와 어머니로 진실한 믿음이 있던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1~1장맡긴 복음을 지키라이어진 믿음과 은혜, 고난 앞의 담대함입니다.
2~2장신실한 일꾼의 길가르침을 맡기며 인내와 온유함으로 섬깁니다.
3~3장배운 말씀에 머물라거짓 경건을 경계하며 성경의 유익을 전합니다.
4~4장사명을 마치는 소망말씀 전파의 부탁과 마지막 생애의 고백·인사입니다.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있던 믿음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있던 믿음

바울은 갇혀 있는 중에 사랑하는 동역자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고난을 겪어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맡은 일을 이어 가도록 돕는 편지예요. 바울은 디모데의 진실한 믿음을 기억했어요. 그 믿음은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도 있었고 디모데에게서도 나타났어요.

디모데는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운 사람이었어요. 믿음의 이야기는 한 세대에서 멈추지 않고 가르침과 생활로 다음 세대에 이어졌지요.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다시 살리도록 격려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힘은 두려움에 갇히기보다 사랑과 절제로 복음을 맡는 길을 열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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