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2장

마음을 흔드는 소문 앞에서

흔드는 소문보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오늘 맡은 일과 이웃을 성실하게 돌보아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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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드는 소문보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오늘 맡은 일과 이웃을 성실하게 돌보아요.

앞의 이야기

데살로니가의 신자들은 반대 속에서도 주님의 오심을 기다렸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이 편지는 주님의 날이 이미 왔다는 혼란과 무책임한 생활을 바로잡아요.

이어지는 이야기

기다리는 믿음은 다른 편지에서도 진실과 사랑의 오늘로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과 동역자들: 고난 중의 교회에 격려와 분별을 전한 이들
  • 데살로니가 신자들: 주님의 날에 대한 소문 때문에 흔들리던 공동체

이야기의 흐름

1~1장고난 속의 소망인내하는 교회를 격려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바라봅니다.
2~2장주님의 날에 대한 분별흔들리는 주장에 속지 말고 복음을 붙들도록 합니다.
3~3장기도와 성실한 생활복음을 위한 기도와 공동체의 생활 책임입니다.
마음을 흔드는 소문 앞에서
마음을 흔드는 소문 앞에서

데살로니가의 신자들은 여전히 어려움과 반대를 겪고 있었어요. 그런 가운데 주님의 날이 이미 왔다는 말로 마음이 흔들리는 문제도 있었어요. 바울과 동역자들의 이름으로 전해진 이 편지는 고난 중에도 자라는 믿음과 사랑에 감사하면서, 급한 주장에 쉽게 끌려가지 않도록 도왔어요.

하나님은 고통받는 사람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에요. 악을 공정하게 판단하실 주님께 소망을 둘 수 있어요. 이것은 성도들이 직접 보복해도 된다는 허락이 아니었어요. 편지는 두려운 소문을 키우기보다 그들이 받은 복음을 기억하게 해요. 주님의 신실하심이 흔들리는 공동체를 붙드는 바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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