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ESTAMENT · 3장
데살로니가후서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데살로니가후서의 이야기
01
데살로니가후서 1~2장
1분 02마음을 흔드는 소문 앞에서
흔드는 소문보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오늘 맡은 일과 이웃을 성실하게 돌보아요.
데살로니가후서 2장
1분 03모든 이름을 알아맞히는 암호?
편지에는 불법의 사람과 그것을 막는 것에 관한 어려운 설명이 나와요. 하나님을 거슬러 높아지는 힘과 속임을 경고하는 내용이에요. 그 표현의 구체적인 대상을 어떻게 이해할지는 여러 설명이 있어요. 지금 살아 있는 누군가의 이름이나 새 물건에 곧바로 붙여 정답이라고 만들 수는 없어…
데살로니가후서 3:1~5
1분 04기쁜 소식이 계속 달려가도록
편지를 전하는 동역자들도 다른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했어요. 바울 일행은 주님의 말씀이 널리 전해지고 존중받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라고 모든 일을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악한 방해가 있는 가운데 공동체의 도움과 주님의 지키심을 의지했어요.
데살로니가후서 3:6~18
1분 05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아요
공동체에는 일하려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고 남에게 기대어 사는 문제도 있었어요. 바울은 자신들이 그곳에서 수고하며 생활했던 일을 말하고, 조용히 자기 몫을 감당하도록 권했어요. 기다리는 신앙을 내세워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모두 떠넘기는 태도는 어울리지 않았어요.
데살로니가후서 2~3장
1분 06소문과 기다림을 구별해요
편지는 급한 소문 때문에 흔들리는 공동체를 진리와 은혜로 붙들었어요. 미래를 기다리는 일과 지금 맡은 일을 성실히 하는 생활은 함께 갔지요.
데살로니가후서 1~3장
1분 흔들릴 때 붙드는 신실하심
데살로니가후서는 고난과 혼란 속의 공동체에 전해진 격려예요. 주님의 날이 이미 왔다는 주장과 어려운 표현을 두려움의 암호로 만들지 않아요. 악을 이기실 주님의 신실하심이 소망의 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