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말하며 사람을 해친다면
공동체에는 그럴듯한 말을 하면서 사람들을 해치는 교사들이 들어올 수 있었어요. 그들은 자유를 약속하지만 자신들도 욕심에 붙잡혀 있었어요. 남의 재물을 탐하고 해로운 생활로 이끌면서도 좋은 길인 것처럼 꾸몄지요. 편지는 가르침이 어떤 삶을 낳는지 드러내며 이런 속임을 경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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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는 그럴듯한 말을 하면서 사람들을 해치는 교사들이 들어올 수 있었어요. 그들은 자유를 약속하지만 자신들도 욕심에 붙잡혀 있었어요. 남의 재물을 탐하고 해로운 생활로 이끌면서도 좋은 길인 것처럼 꾸몄지요. 편지는 가르침이 어떤 삶을 낳는지 드러내며 이런 속임을 경고해요.
노아와 롯, 발람 같은 옛 성경의 사례도 나와요. 하나님이 악을 그냥 넘기지 않으시고 자기에게 속한 이들을 돌보신다는 사실을 전하는 거예요. 말하는 사람이 대단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해치는 행동까지 옳아지지는 않아요. 주님을 아는 진리는 교만과 탐욕의 자랑보다 절제와 사랑의 열매로 이어져야 했어요.
- 거짓 약속: 자유를 말하며 욕심으로 끌어가요
- 드러나는 생활: 탐욕과 교만이 다른 이를 해쳐요
- 하나님의 판단: 악의 책임을 물으시고 자기 사람을 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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