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도록 전한 증언
예수님을 아는 믿음은 사랑과 인내로 자라며 거짓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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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아는 믿음은 사랑과 인내로 자라며 거짓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려요.
앞의 이야기
흩어진 교회들은 예수님의 소망으로 살면서 여러 가르침을 들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베드로후서는 믿음의 성장과 사도의 증언을 기억하게 하며 거짓 가르침을 경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길은 이어지는 사랑의 편지들과 새 창조의 소망으로 향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베드로: 자신이 전한 증언을 성도들이 기억하도록 권한 사도
- 성도들: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믿음에 자라도록 부름받은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 1~1장 | 받은 믿음에 자라라 | 부르심과 성품의 성장, 사도의 증언과 예언입니다. |
|---|---|---|
| 2~2장 | 거짓 교사의 길 | 탐욕과 방종으로 사람을 해치는 가르침을 경고합니다. |
| 3~3장 | 약속을 기다리는 삶 | 재림을 조롱하는 말에 답하고 거룩한 삶과 성장을 권합니다. |

베드로후서는 성도들이 이미 받은 믿음을 기억하고 자라도록 전하는 편지예요. 베드로는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을 깨우고, 자신이 떠난 뒤에도 가르침을 기억하게 하려 했어요. 오래 믿었다는 이름만 붙드는 대신 예수님을 아는 은혜 안에서 더 단단히 자라는 일이 필요했어요.
그는 예수님의 영광을 직접 본 증언을 말했어요. 산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신 일을 꾸며 낸 이야기로 전한 것이 아니었어요. 예언의 말씀도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에 비유해요. 사람의 제멋대로인 생각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말씀의 빛을 따라갈 수 있도록 성도들을 도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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