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1:1~11; 4:11~16

에베소에 남은 디모데

받은 자비를 기억하는 교회는 바른 가르침과 정직한 지도자, 약한 이를 돌보는 삶으로 자라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받은 자비를 기억하는 교회는 바른 가르침과 정직한 지도자, 약한 이를 돌보는 삶으로 자라요.

앞의 이야기

바울은 동역자들과 함께 여러 도시의 교회를 세우고 돌보았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에베소에 남은 디모데에게 바른 가르침과 공동체의 생활을 위한 편지가 전해져요.

이어지는 이야기

디모데후서는 고난 중에도 이 믿음을 다음 사람에게 이어 주는 일을 전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받은 자비를 기억하며 디모데를 격려한 사도
  • 디모데: 에베소에서 가르침과 공동체를 돌본 동역자
  • 교회의 성도들: 기도와 정직, 세대의 돌봄을 함께 배운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1~1장바른 가르침과 은혜거짓 가르침을 경계하며 받은 자비를 기억합니다.
2~3장기도와 공동체의 질서예배의 권면과 지도자의 성품을 다룹니다.
4~4장좋은 일꾼의 배움꾸준히 배우고 삶으로 본을 보이도록 권합니다.
5~6장돌봄과 경건의 책임과부·장로·일의 관계, 돈과 참된 소망입니다.
에베소에 남은 디모데
에베소에 남은 디모데

바울은 디모데에게 에베소에 머물며 교회의 가르침을 돌보도록 부탁했어요. 그곳에는 끝없는 이야기와 논쟁에 빠져 사랑보다 말다툼을 키우는 이들이 있었어요. 무엇을 가르치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가르치는 사람처럼 나서는 문제가 생겼지요. 디모데는 그런 흐름을 바로잡는 일을 맡았어요.

디모데전서는 이 일을 돕는 편지예요. 바울이 바란 가르침의 열매는 깨끗한 마음과 정직한 양심, 진실한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었어요. 젊은 디모데는 말과 행동, 사랑과 믿음에서 본을 보이도록 격려받았어요. 교회를 돌보는 책임은 말로 이기는 기술보다 받은 복음에 맞게 살아가는 일과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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