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말씀으로 자라요
살아 있는 소망을 받은 사람은 옛 욕심대로만 살지 않도록 부름받았어요.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그분께 속한 자녀도 거룩한 생활로 자라가는 거예요. 사람을 구원하신 값은 은이나 금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 주신 귀한 사랑이었어요. 편지는 이 사랑을 기억하며 서로 사랑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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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소망을 받은 사람은 옛 욕심대로만 살지 않도록 부름받았어요.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그분께 속한 자녀도 거룩한 생활로 자라가는 거예요. 사람을 구원하신 값은 은이나 금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 주신 귀한 사랑이었어요. 편지는 이 사랑을 기억하며 서로 사랑하도록 전해요.
사람의 생명과 세상의 영광은 풀과 꽃처럼 시들 수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오래 남아 새 생명을 낳아요. 갓난아이가 젖을 찾듯 성도들도 말씀으로 자라도록 권함받지요. 속임과 질투, 남을 해치는 말을 버리고 주님의 선하심을 배우는 길이에요. 그 성장은 혼자 높아지는 대신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 나타나요.
- 삶의 새 방향: 하나님께 속한 거룩함을 배워요
- 진실한 사랑: 형제들을 마음으로 사랑해요
- 말씀의 생명: 풀처럼 시드는 세상보다 오래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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