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1:1~12; 2:11~12

낯선 자리의 소망

예수님의 부활로 소망을 얻은 사람들은 낯선 자리와 고난 속에서도 서로를 귀하게 돌보아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예수님의 부활로 소망을 얻은 사람들은 낯선 자리와 고난 속에서도 서로를 귀하게 돌보아요.

앞의 이야기

복음을 믿는 사람들이 여러 지역에서 이웃들과 함께 살며 어려움도 겪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베드로전서는 흩어진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름과 부활의 소망을 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이 소망은 진실한 생활과 겸손한 돌봄으로 이어지고 다음 편지도 믿음의 성장을 전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베드로: 흩어진 성도들에게 소망과 돌봄을 전한 사도
  • 흩어진 성도들: 낯선 사람처럼 여겨지며 고난을 겪던 공동체
  • 예수님: 고난을 겪으시고 살아나 산 소망을 주신 주님

이야기의 흐름

1~1장살아 있는 소망예수님의 부활과 거룩함, 형제 사랑을 전합니다.
2~3장하나님의 백성의 생활산 돌의 공동체와 사회·가정의 권면, 선한 응답입니다.
4~4장고난 속의 섬김서로 사랑하며 은사로 섬기고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합니다.
5~5장돌보는 지도자와 겸손장로의 책임과 공동체의 깨어 있음, 은혜의 인사입니다.
낯선 자리의 소망
낯선 자리의 소망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살던 예수님의 사람들은 이웃에게 낯선 이로 여겨질 때가 있었어요. 믿음 때문에 오해와 고난을 겪기도 했지요. 베드로는 이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는 이름을 전했어요. 사는 곳에서 환영받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자비 안에서 잊힌 사람이 아니었어요.

소망의 근거는 예수님의 부활이에요. 하나님이 죽음에서 살리신 예수님을 통해 새 생명을 얻었기 때문이지요. 편지는 그 소망을 살아 있는 소망이라고 전해요. 고난이 잠시 믿음을 시험해도 하나님이 주실 생명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성도들은 보지 못한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이 소망을 함께 붙들었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