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나 나누고 싶은 기쁨
장로의 경고는 거짓 가르침을 퍼뜨리는 일을 지원하는 문제를 다루었어요. 믿음이 다른 이웃을 만나면 모두 인사도 하지 말고 미워하라는 뜻으로 넓힐 수는 없어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사람을 대하면서도 그 진리를 거스르는 일에 힘을 보태지 않는 분별이 필요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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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의 경고는 거짓 가르침을 퍼뜨리는 일을 지원하는 문제를 다루었어요. 믿음이 다른 이웃을 만나면 모두 인사도 하지 말고 미워하라는 뜻으로 넓힐 수는 없어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사람을 대하면서도 그 진리를 거스르는 일에 힘을 보태지 않는 분별이 필요했던 거예요.
편지 끝에는 더 쓸 내용이 있지만 직접 만나 이야기하며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이 나와요. 종이와 먹으로 전하는 짧은 글 너머에 돌보는 관계가 있었지요. 마지막 인사도 사랑하는 이들을 서로 이어 주어요. 엄한 경고가 포함되어도 글 전체에는 진리 안에서 함께 지내기를 바라는 공동체의 애정이 흐르고 있어요.
- 지킬 경계: 거짓 가르침의 일을 지원하지 않아요
- 함께 지킬 사랑: 다른 이웃을 함부로 미워하지 않아요
- 마지막 바람: 직접 만나 기쁨을 나누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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